결심이 무너지는 순간~♤ 살아가는 이야기

안녕하세요?


날마다 날마다 다짐한답니다.

화내지 말자... 화내지 말자...
하지만... 참으려 해도... 막상...
상황에... 접하면 결국... 울컥하고 만답니다...

조금 전에도... 이 시간에... 고생고생하고서...
나름 더 열심히 하려고 모르겠는거 어찌 하냐고 물어본다고...
문자를 보내왔길래... 설명해준다고 전화해서는...
결국 또... 화를 내고 말았답니다...

화내고 나면... 또 좀 더 참을껄 싶지만...
막상 그 상황에 이르면... 정말 울컥하는걸 누르기 힘드네요.
너무 답답하다랄까요...


그냥 너무 답답해서...
루였어요~♤

덧글

  • 2012/09/19 13:1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9/27 10:4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셔먼 2012/09/22 11:00 #

    사람이 참는 데도 한계가 있는 법이죠...
  • 루루카 2012/09/27 10:45 #

    누군가를 이끌고 간다는건 쉽지 않네요.

    내가 예전 다른 팀장 밑에 있을 때, 팀장이 내게 하던 말을 내가 하고 있는걸 느낄 때...

    그리고 그 분이 제게 말했던... 니가 나중에 팀장 되어 봐라... 알꺼다... 라는 말씀을
    그대로 느낀다랄까요?

    저도... "나중에 밑에 사람들 들어와보면 제 기분 아실꺼에요." 라고 말하고 있네요.
  • 콜드 2012/09/27 10:29 #

    참 힘든 거죠 ;ㅁ;
  • 루루카 2012/09/27 10:44 #

    어제도 한 두어시간 설교를 했답니다. 하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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