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에는 참 이상한 사람이 많아요~♤ └ 함께 하고픈 이야기

안녕하세요?

모 사이트에서 있었던 일이에요.

항상 있는일이죠.
뭔가 선호하는 회사/제품에 대한 지나친 감정 이입은 왜곡되다 못해
싸움을 유발하고... 나아가서는 타인에 대한 도를 넘은 인격적 공격까지 감행하게 되죠.

그 사이트에도 좀 도가 심하신 존재가 하나 있더랍니다.

저도 정말 별거 아닌 글 하나 쓴걸 가지고 되도 않는 시비를 당한적이 있었고요.

당연히 여러 분들에게 차단당해있죠.
(저 역시 그 존재를 차단해놨고요.)

그래도 참 재미있는게, 그 존재가 게시판에 떴다하면,
대부분 싸움이 일어나고... 그 존재의 글을 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...
대략적인 내용을 짐작할 수준의 설전들이 오가게 되죠...

아무튼 얼마전 그냥 참고 넘어갈껄...
보다보다 질려서 한 마디 써줬더랍니다.

하아~ 그랬더니... 그 존재... 뭐라뭐라 잔뜩 적은 것 같긴 한데,
읽고 싶지도 않고 넘겨버렸는데,

당당히 제 아이디 이미지를 카피해서 도용해버리네요?
...
그게 제가 직접 그려서 쓴거라서... 어디서 받고 할것도 없는...
완전 도용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는거라서...

것도 악의적인 도용이겠죠...

걍 기가차서... 그 사이트 관둬버릴까 싶기도 하고...
지켜보는 중이에요.

세상에는 참 별의별 이상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는...
루였어요~♤

덧글

  • 2012/09/02 23:5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9/02 23:53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2/09/03 00:00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2/09/03 00:0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2/09/03 00:04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2/09/03 00:0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셔먼 2012/09/03 12:49 #

    트롤에겐 먹이를 주지 않는 게 답입니다...
  • 루루카 2012/09/03 14:59 #

    그러게요. 그냥 무시로 계속 나갈껄...

    아무튼 기분나빠져서 지금 내버려만 두고 있어요.
  • Entropy 2012/09/04 12:37 #

    트롤에겐 먹이를 주지 않는 게 답입니다 (2)
    뭐 저는 이제 구경만 하는 법을 배웠지만 말입니다 .. (?)

    진짜 어디든지 별의별 어그로 끄는 무개념들 되게 많아요 .. 저는 그냥 싸그리 무시 (.. ;;)
  • 루루카 2012/09/04 14:56 #

    그러게요... 참 이해가 안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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