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물 전기나서 퇴근~♤ 살아가는 이야기

안녕하세요?

요즘 일정 덕분에 연일 10시 넘어 퇴근 행진중인데...
오늘 갑자기 새하얗게 번쩍... 뭔거 펑~ 하더니...
우리 건물이랑 길건너 맞은편 건물 전기 뉨하가 퇴근해버리시네요?
(그 순간 전자동으로 앞으로 숙이면서 귀 막고 눈 꼭 감은...)

사장 님 / 우리 팀원들 다 멍~~~ 하다가...

오늘은 이만 들어가자... 가 되었네요.

솔직히 낮에는 바빠서 정신이 없기도 하고...
눈 앞에는 버티칼 블라인더에 통유리가 두꺼워서인지...
밖에 바람이 부는지 비가 오는지도 잘 모르고 있었는데...
그냥 가기 섭섭했나보네요.

다른 분들은 피해 없으신지요?

퇴근길에...
루였어요~♤


덧글

  • 셔먼 2012/08/28 21:49 #

    조기 퇴근이신가요?
  • 루루카 2012/08/28 21:55 #

    ... 네... 참으로 오랫만에 8시 전 퇴근이네요... -_ -ㆀa...
  • Entropy 2012/08/28 21:54 #

    ㄷㄷ.. 좋..좋은 건가요 /ㅁ/
    여기는 전기는 안 나갔네요..
  • 루루카 2012/08/28 21:56 #

    아뇨... 결코 좋은게 아니에요...

    Y^ Y`... 다행이시네요.
  • 은화령선 2012/08/28 22:13 #

    아까.. 오후쯤?에 잠깐 나갓엇네요 ㅋㅋ
    그리고 2분뒤에 복귀!
  • 루루카 2012/08/28 22:15 #

    그렇군요? 우리는 저녁 8시 넘어서 나갔는데...

    문제는... 마이 비싼... 서버를 테스트 중이었...

    한 번 나갔다 들어와서... 조급한 마음에 문제 없나 점검한다고 다시 켜는데,
    2차로 한 번 더 나감... 쿨럭...
  • 세바스찬 2012/08/28 23:34 #

    음... 전기가 나가는 걸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런 거 없이 무사퇴근 했습니다. -ㅅ-;;

    루루카님께서 별 탈 없으셔서 다행이네요.
  • 루루카 2012/08/28 23:44 #

    그래도 무사하셔서 다행이세요~~~

    ^_^`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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