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blo III 일지(?) 05/22(화)~♤ 게임 이야기

안녕하세요?

오늘은 어제보다 집에 좀 일찍 들어왔네요.
그래도 1시간(이라 쓰고 2시간이라 읽음...)만 해야지 하고 접속!!!

아아~~~ 오늘은 37번 에러도 안 보고...
대기도 짧고 금방 들어가졌네요.

접속하니 령선 댁이 반갑게 맞아주고~~~

가뿐한 마음으로~~~

다시~ 하수구로~~~




왠 아주머니가 제가 좋아하는(?) 전기로 찌릿찌릿 하고 계시길래... 구해드렸는데,

엄청 쌀쌀맞게 구시네요... 내가 몰 잘못한걸까나?

뭐 암튼... 암튼...



뭔가 동영상이 나오고 이런 돌을 구해야 한다나???

다시 하수구로...
(... 들어가는데 왠 NPC 아주머니들이 수근거리심... 누군 하수도 좋아서 들어가는줄 알아요?)



궁금한게, 이 아저씨는 가방을 몇 개나 흘려놓은걸까요?

처음부터 세어볼껄... 아쉽네요.

정글(?) 진출...


드디어 하수구 벗어났네요. 이전 Diablo II 의 ACT 3 느낌도 살짝 나네요.
그러고보니 네팔림도 다녀왔네요...



잊지 않고 케인 씨의 가방 님이 우리를 반겨(?) 줍니닷!



웨이 포인트도 찍어주고~~~
(이게 2개째 같은데...)



이런 나름 마음에 드는 것도 줍고...

있었는데... 튕겼어요...

다른 분은 아직 게임 하시는것 같은데, (친구 등록되신분 보면...)
나만 튕긴건가...

뭐... 덕분에 이러고 일지(?)를 작성하네요.

아... 다시 20059 번 에러다... Y^ Y`...

레벨 업~~~


결국 37 에러까지 보고, 좀 있다가 다시 접속하니까 대기 없이 한 번에 되네요?

다시 시작~~~



퀘스트 살짝 하고 나니까 레벨 21 이 되었어요.

그런데...



다른 사람 가방에 뭘 넣는겁니까! 당신!!!

...



암튼 유령(머리통 주인...)까지 거느리고...

또! 다시 하수구(?)로...


분명히 식수(?)로 사용했고... 지하 수로라고 하는데,



어디봐서 이런 물을 마... 시라고...

"나같은 부자들은 저 물 저~~~ㄹ대로 안 마시고, 다른거 마셨지롱~~~"

이라는 기록도 발견됐... ...
(그것도 꽤 자랑스러운 목소리... 인건 기분탓인가???)

대사가 작아서 잘 안 보이지만, 나의 시끄러운 추종자 님께서도... 악취에 잠시 정줄을 놓으신 듯...
하수도에서 사막 타령 중이네요.

아아 탈출...!!!




결국 수로(하수도...) 탈출해서 웨이 포인트 찍고...

오늘은 여기까지~~~ 하려네요.

과연 ACT 2 는 언제 탈출할 수 있을까?



참~~~ 수로에서 퀘스트 하니까, 보석 관련 상인 NPC 가 생기네요...
(이 사람도 참 시끄러웠어요... 쿨럭...)

Diablo II 에서는 큐브가 해주던 보석 합치기를 해주네요.

그리고... 무려!!! 돈만 주면, 아이템에 이미 꽂아넣은 보석을 다시 회수할 수도 있어요.
물론, 아이템, 보석 모두 건강(응?) 하게 잘 빼준답니다.

이건 좋다~~~~

그럼 자고 내일도 힘찬 하루 보내야지...
(일이 바빠 죽는다면서 꼬박꼬박 게임을 하다니...)


날마다 조금(?)씩...
루였어요~♤


덧글

  • 은화령선 2012/05/22 22:07 #

    지능이 조금만 더 높앗더라면 ㅜㅜ
  • 루루카 2012/05/22 22:08 #

    더 좋은거 나오겠죠. ^_^`...
  • 화려한불곰 2012/05/22 22:49 #

    열심히 엑트2 하시는군요 ㅋ 엑트2에서 갑작이 맵이 넓어지고 엑트3 에서 갑작이 몸이 대량 나오고 엑트4는 짬뽕이지요..
  • 루루카 2012/05/23 00:07 #

    아... ACT 1 도 충분히(?) 넓던걸요?

    ACT 3 에서 대량으로 쏟아진다니... 걱정되네요... ^_^`...
    차근차근 해나가야죠~
  • 닭과멸치&스푸키 2012/05/23 01:56 #

    액트2가 디아3 모든 액트중에서 제일 지루하고 길찾기 짜증나는 구간이빈다[...]

    액트3부턴 맵 크긴해도 재미는 있더군요

    액트4는 짬뽕
  • 루루카 2012/05/23 07:45 #

    그렇군요~ 어차피 길 찾아도 나머지 지도 다 열고 다니는 저라서...

    아무튼 열심히 해야겠어요.

    고마워요~
  • 셔먼 2012/05/22 22:50 #

    이렇게 실력을 쌓아가시는군요. ㅎㅎ
  • 루루카 2012/05/23 00:07 #

    으음... 쌓이는건지는 잘... ^_^`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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